제목(기독일보)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코로나19에 더 영향받아
날짜2021-12-23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종교지표 – 2021년] 주요 종교별 국정운영평가, 코로나19 대응평가 비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335
관련 기사: (기독일보)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코로나19에 더 영향받아
보도일: 2021년 12월 23일
원문 링크: christiandaily.co.kr/news/110788


개신교, 천주교·불교보다 코로나19에 더 영향받아

[기독일보 김진영 기자]개신교 신자들의 종교활동이 천주교나 불교 신자들의 그것에 비해 코로나19 상황에 더 크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개신교 신자들의 평소 종교활동 참여 빈도가 다른 두 종교에 비해 높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한국리서치는 지난해 3월 이후 종교가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4주에 한 번(2020년 4월은 미실시)씩 “귀하께서는 최근 2주 동안 종교모임에 참석한 경험이 있습니까?”라고 묻는 조사를 실시해 22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응답자의 수는 월별 482~996명이었다.

이에 따르면 개신교 응답자들의 월별 종교활동 참여율은 2020년 3월 16%를 시작으로 5월 39%, 6월 49%, 7월 50%로 계속 올랐다가 코로나19 2차 대유행 시기였던 8월 21%로 떨어졌고, 9월에도 같은 비율을 유지했다. 이후 10월 49%로 회복한 뒤 11월엔 36%였다가, 12월은 20%로 다시 떨어졌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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