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단비뉴스) ‘화교특별전형’으로 의대 간다?
날짜2021-12-23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19년 7월 26일 ~ 2019년 7월 29일
표본: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대학 및 교육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조사 결과: hrcopinion.co.kr/archives/13604
관련 기사: (단비뉴스) ‘화교특별전형’으로 의대 간다?
보도일: 2021년 12월 23일
원문 링크: 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41


‘화교특별전형’으로 의대 간다?


[단비뉴스 김지윤 기자] 한국에서 대학은 교육기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입학시험 결과가 높은 대학을 다닐수록 사회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2019년 한국리서치 센터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6명 이상이 대학 졸업장이 '취직' '사회에서의 성공'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특히 의대 졸업장은 성공을 보장하는 보증수표다. 사회적 인정과 명예는 물론 많은 자본을 얻어 상류층에 속할 수 있다. 2019년 초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은 부모들이 자녀를 의대에 보내기 위해 살인까지 저지르는 모습을 보여주며 의대 진학이 가진 의미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