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월간조선) 1987년 이후 역대 정권 ‘3년 6개월의 법칙’… ‘위험한 레임덕’ 빠질 수도
날짜2021-01-10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0년 12월 24일 ~ 2020년 12월 28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12월 4주차] 국정지지율 39%(▼5%p)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155
관련 기사: (월간조선) 1987년 이후 역대 정권 ‘3년 6개월의 법칙’… ‘위험한 레임덕’ 빠질 수도
보도일: 2021년 1월 10일
원문 링크: https://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A&nNewsNumb=202101100037


1987년 이후 역대 정권 ‘3년 6개월의 법칙’… ‘위험한 레임덕’ 빠질 수도

[김형준 명지대 교수] (전략) 향후 야권이 정권을 교체하려면 ‘보수집권 플랜’을 만들어야 한다. 그 핵심은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위선, 독선과 ‘헬 진보’가 되어야 할지 모른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일자리는 사라지고, 집값은 뛰고, 정치 양극화(兩極化)는 심화되었다.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확인되었듯이, 국민은 “대한민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민심은 2020년 7월 첫째 주부터 우리나라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 않다’는 비율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를 압도하고 있다. 추미애의 ‘윤석열 찍어내기’가 절정을 이룬 11월 넷째 주 때 그 비율은 50% 대 37%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서 야권은 미래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해야만 정권을 교체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중도로의 외연 확대는 필수적이다. 정통 보수의 가치는 존중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것에 매몰되어 보수 내부에서 갈등과 대립이 심화되면 정권 교체는 물 건너간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