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 2022년] 새해맞이와 2022년 개인 목표

송년 모임과 신년 모임 연말 송년 모임, 3명 중 1명만 ‘경험 있음’ 전체 응답자의 34%가 2021년 가족 혹은 친척과 연말 모임, 외식, 파티 등 송년회를 가졌다고 답했다. 친구, 지인, 회사동료 등과 연말 송년회를 가졌다는 응답은 33%였다. 연령대가 낮을수록 송년회를 가졌다는 응답이 높았는데, 특히 18-29세 응답자 중 59%는 친구, 지인, 회사동료 등과 연말 송년회를 가졌다고 답했다. [...]

[연말결산 – 2021년] 2021년 한 해 평가와 2022년 전망

2021년 본인 한 해 평가 2021년 본인에 대한 평가, 10점 만점에 5.3점 2021년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본인 스스로에게 몇 점을 줄 수 있는지 물었다. 6 ~ 10점으로 보통 이상의 점수를 준 응답자가 전체의 42%, 0 ~ 4점으로 보통 이하의 점수를 준 응답자가 전체의 29%, 중간인 5점을 준 응답자가 29%로, 긍정적인 평가를 한 사람이 부정적인 평가를 [...]

[종교지표 – 2021년] 주요 종교별 국정운영평가, 코로나19 대응평가 비교

2021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총 3번에 걸쳐 공개합니다. 각 보고서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의 효능감  종교별 국정지표와 코로나19 대응평가 비교(이 보고서) 종교와 국정운영평가 2020년 이후 국정운영평가, 천주교 신자는 전체 평균보다 높고, 불교 신자는 낮음 개신교 신자와 믿는 종교가 없는 사람은 전체 평균과 큰 차이 [...]

[종교지표 – 2021년]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2021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총 3번에 걸쳐 공개합니다. 각 보고서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의 효능감 (이 보고서) 종교별 국정지표와 코로나19 대응평가 비교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 천주교·불교, 개신교·원불교, 이슬람교 순 개신교에 대한 호감도 지난 해 대비 3.6점 상승 우리나라의 4대 종단인 개신교, 천주교, [...]

[종교지표 – 2021년]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2021년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총 3번에 걸쳐 공개합니다. 각 보고서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볼 수 있습니다.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이 보고서)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의 효능감 종교별 국정지표와 코로나19 대응평가 비교 2021년 종교인구 현황 2021년 종교인구 비율,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종교 없음 50%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는 2018년 [...]

[부동산지표 – 2021년] 주택 보유 인식 및 이사 계획

주택 보유에 대한 인식 내 소유의 집은 있어야 한다 89%, 지난 해 9월 대비 6%포인트 상승 전 연령대에서 내 소유의 집 있어야 한다는 의견 증가 전반적으로, 본인 소유의 집 한 채는 갖고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작년 대비 높아진 것이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내가 소유한 집이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89%로 그렇지 않다는 응답(11%)을 크게 앞섰다. 지난 해 9월 [...]

[부동산지표 – 2021년] 집값 및 부동산 투자에 대한 인식

거주 지역의 현재 집값과 향후 집값 변동 전망 현 거주 지역의 집값 비싸다 66%, 2020년 9월 대비 6%포인트 증가 2021년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66%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 지역의 집값이 비싸다고 답하였다(매우 비싸다 32%, 조금 비싼 편이다 34%). 반면 적당하다는 응답은 20%, 싸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2018년 이후 집값이 비싸다는 응답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

[교육지표 – 2021년]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같은 시기에 진행한,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조사 결과는 '[교육지표 – 2021년]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https://hrcopinion.co.kr/archives/19896)을 참고해 주세요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우리나라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 86%, 2년 전보다 5%포인트 증가 60세 이상, 비수도권 4년제 대학 학력 응답자에서 대학 서열화 심각하다는 응답 높아져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

[교육지표 – 2021년]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대학 취학률의 변화 2020년 대학 취학률 70.4%(남학생 68.2%, 여학생 72.9%) 여학생 대학 취학률은 2015년부터 남학생을 앞서기 시작,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음 우리나라의 2020년 대학 취학률(만 18세~21세 취학적령인구 중 대학 재적학생 수 비율)은 70.4%로, 2008년 이후 가장 높았다. 전년 대비 증가폭도 2005년(3.9%포인트) 이후 가장 높은 2.6%포인트였다. 2011년부터 대학 취학률 감소세가 이어져 2018년에 66.9%까지 낮아졌으나 이후 2년 연속 반등하였다. [...]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10월] 검찰청 역할수행 긍정평가 11%포인트 하락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관세청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검찰청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5%), 해양경찰청(29%),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국가정보본부(22%), 경찰청(21%), 검찰청(1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관세청을 제외한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않았다. 특히 검찰청이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12%로, 지난 4월 첫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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