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평가 – 2020년 11월 2주차] 일자리∙고용, 주거·부동산, 저출산·고령화정책 집중관리 필요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3%), 에너지(43%), 교육(41%), 대북(35%), 여성(젠더)(33%),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5%) 정책 순이었다. 12개 정책의 긍정평가가 모두 한 달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주거∙부동산 정책과 저출산∙고령화 정책에 대한 평가가 주요 정책 중 가장 낮은 [...]

[정책평가 – 2020년 10월 3주차] 저출산·고령화 정책 긍정평가 21%,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6%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2%), 에너지(42%), 교육(40%), 여성(젠더)(33%), 대북(32%),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1%),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복지·분배정책의 긍정평가는 한 달 전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하지만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16%로 다시 한 번 정책평가 조사 이래 [...]

[정책평가 – 2020년 9월 2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42%, 한달 전 대비 7%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1%), 환경(43%), 복지·분배(42%), 외교(40%), 에너지(39%), 교육(39%), 대북(32%),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7%),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8%) 정책 순이었다. 한달 전과 비교했을 때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7%포인트, 일자리·고용 정책이 6%포인트 하락해 하락폭이 컸다. ※ 각 [...]

[정책평가 – 2020년 8월 2주차]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 69%,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21%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9%), 외교(45%), 환경(45%), 에너지(44%), 교육(42%), 여성(젠더)(33%), 대북(33%), 일자리∙고용(33%), 저출산·고령화(25%), 주거·부동산(21%)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나 여전히 주요 정책분야 중 가장 높았다. 반면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

[정책평가 – 2020년 7월 3주차]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9%, 2019년 이후 최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2%), 복지·분배(50%), 환경(47%), 에너지(44%), 외교(42%), 교육(42%), 대북(33%), 일자리∙고용(31%), 여성(젠더)(30%), 저출산·고령화(25%), 주거·부동산(19%) 정책 순이었다.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가 19%까지 떨어져 201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일자리·고용,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지난 조사 대비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정책평가 – 2020년 6월 3주차] 대북정책 긍정평가 한달 전 대비 11%포인트 급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복지·분배(57%), 사회 안전(56%), 환경(53%), 에너지(45%), 교육(43%), 외교(40%), 여성(젠더)(35%), 일자리∙고용(35%), 대북(30%), 저출산·고령화(26%), 주거·부동산(25%) 정책 순이었다. 최근 악화된 대북관계가 반영된 결과, 대북정책 긍정평가가 한 달 전 대비 11%포인트 급락하였다. 주거∙부동산 정책에 대한평가도 6%포인트 하락하였다. ※ 각 [...]

[정책평가 – 2020년 5월 3주차]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 80%, 교육정책 긍정평가는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저출산·고령화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8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9%), 복지·분배(59%), 환경(53%), 외교(49%), 교육(44%), 에너지(44%), 대북(41%), 여성(젠더)(37%), 일자리∙고용(36%), 주거·부동산(31%), 저출산·고령화(25%)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복지·분배정책의 긍정평가 상승세는 지속되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반 상승하였던 사회안전과 교육정책 평가는 이번에 소폭 하락하였다. 5월 연휴 직후 코로나19 집단 감염 [...]

[정책평가 – 2020년 4월 4주차] 보건·의료, 사회안전, 복지·분배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 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저출산· 고령화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안전(62%), 복지·분배(55%), 환경(52%), 교육(49%), 외교(49%), 에너지(45%), 대북(42%), 여성(젠더)(38%), 일자리∙고용(35%), 주거·부동산(30%), 저출산·고령화(29%) 정책 순이었다.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사회안전과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상승하였다. 코로나19 방역과 긴급재난지원금 등 경제 지원 정책이 [...]

[정책평가 – 2020년 3월 4주차] 보건의료, 외교, 사회안전 정책 평가 반등

보건의료, 외교, 사회안전 정책 평가 반등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 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6%), 복지 및 분배(49%), 환경(48%), 외교(45%), 교육(44%), 에너지(43%), 여성(젠더)(37%), 대북(37%), 일자리 및 고용(34%), 주거 및 부동산(30%), 저출산 및 고령화(29%)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14%포인트 상승하였으며, 외교 및 사회안전 정책 긍정평가도 각각 9%포인트, 8%포인트 상승하였다. [...]

[정책평가 – 2020년 2월 4주차] 외교, 보건/의료, 사회안전 정책 긍정평가 하락

외교, 보건의료, 사회안전정책 긍정평가 하락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복지/분배’(51%), ‘사회안전’(48%), ‘환경’(43%), ' 교육'(42%), ‘에너지’(39%), ‘대북’(37%), ‘외교’(36%), ‘여성(젠더)’(36%), ‘일자리/고용’(32%), ‘주거/부동산’(27%), ‘저출산/고령화(24%) 순이었다. 외교, 보건/의료, 사회안전 정책의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최근의 코로나19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일러두기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하여 정수로 표기하였으므로,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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