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평가 – 2021년 5월 1주차] 12개 주요 정책 긍정평가 모두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4%), 환경(40%), 복지·분배(38%), 교육(37%), 에너지(37%), 외교(32%), 대북(28%), 여성(젠더)(27%), 일자리∙고용(23%),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 영역의 긍정평가가 작년 12월 이후 가장 낮았다. 특히 외교 정책 긍정평가가 6%포인트로 하락,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 각 [...]

[정책평가 – 2021년 4월 1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0%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3%), 에너지(41%), 복지·분배(41%), 교육(40%), 외교(38%), 대북(31%),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26%),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 역시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정책평가 – 2021년 3월 1주차]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 상승세, 일자리·고용, 저출산·고령화정책 긍정평가 저조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3%), 환경(46%), 복지·분배(44%), 에너지(44%), 교육(42%), 외교(40%), 여성(젠더)(33%), 대북(31%), 일자리∙고용(27%), 저출산·고령화(20%), 주거·부동산(14%)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와 사회안전 정책의 긍정평가가 두 달 연속 상승하였다. 하지만 일자리·고용,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개선되지 않았다. ※ 각 정책별 [...]

[정책평가 – 2021년 2월 1주차] 사회 안전 정책 긍정평가 51%,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3%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1%), 환경(45%), 에너지(43%), 복지·분배(42%), 교육(40%), 외교(39%), 여성(젠더)(32%), 대북(31%),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20%),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사회 안전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한 달 전 대비 6%포인트 상승하였다. 반면 주거·부동산 정책(13%), 저출산·고령화 정책(20%)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여전히 [...]

[정책평가 – 2021년 1월 1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8%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5%), 환경(42%), 에너지(39%), 복지·분배(39%), 교육(38%), 외교(38%), 대북(29%), 여성(젠더)(29%),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19%),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한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8%포인트 하락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12%, [...]

[정책평가 – 2020년 12월 2주차] 보건∙의료, 사회안전정책 긍정평가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7%), 복지·분배(47%), 에너지(44%), 외교(43%), 교육(41%), 여성(젠더)(35%), 대북(35%),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3%),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5%포인트 하락해 지난 2월 넷째 주 이후 가장 낮았다. 사회안전 정책의 긍정평가 역시 5%포인트 하락해 2월 넷째 주 이후 처음으로 [...]

[정책평가 – 2020년 11월 2주차] 일자리∙고용, 주거·부동산, 저출산·고령화정책 집중관리 필요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3%), 에너지(43%), 교육(41%), 대북(35%), 여성(젠더)(33%),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5%) 정책 순이었다. 12개 정책의 긍정평가가 모두 한 달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주거∙부동산 정책과 저출산∙고령화 정책에 대한 평가가 주요 정책 중 가장 낮은 [...]

[정책평가 – 2020년 10월 3주차] 저출산·고령화 정책 긍정평가 21%,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6%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2%), 에너지(42%), 교육(40%), 여성(젠더)(33%), 대북(32%),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1%),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복지·분배정책의 긍정평가는 한 달 전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하지만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16%로 다시 한 번 정책평가 조사 이래 [...]

[정책평가 – 2020년 9월 2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42%, 한달 전 대비 7%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1%), 환경(43%), 복지·분배(42%), 외교(40%), 에너지(39%), 교육(39%), 대북(32%),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7%),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8%) 정책 순이었다. 한달 전과 비교했을 때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7%포인트, 일자리·고용 정책이 6%포인트 하락해 하락폭이 컸다. ※ 각 [...]

[정책평가 – 2020년 8월 2주차]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 69%,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21%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9%), 외교(45%), 환경(45%), 에너지(44%), 교육(42%), 여성(젠더)(33%), 대북(33%), 일자리∙고용(33%), 저출산·고령화(25%), 주거·부동산(21%)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나 여전히 주요 정책분야 중 가장 높았다. 반면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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