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평가 – 2021년 9월 5주차] 보건·의료, 과학·정보통신, 문화·예술 정책 잘하고 있다 50% 이상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5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과학∙정보통신(53%), 문화·예술(50%), 사회 안전(48%), 환경(45%), 외교(44%), 복지·분배(43%), 에너지(40%), 농림축산어업(38%), 교육(36%), 대북(33%),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4%), 저출산·고령화(16%), 주거·부동산(8%)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과학·정보통신, 문화·예술 정책은 잘 하고 있다는 평가가 과반을 넘었다. 외교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8월 말 대비 6%포인트 상승하였다. [...]

[정책평가 – 2021년 8월 4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 역대 최저치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5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과학∙정보통신(50%), 사회 안전(47%), 문화·예술(44%), 복지·분배(41%), 환경(40%), 외교(38%), 에너지(36%), 농림축산어업(35%), 교육(33%), 대북(29%), 여성(젠더)(27%), 일자리∙고용(24%), 저출산·고령화(15%), 주거·부동산(9%) 정책 순이었다. 이번 조사에 처음으로 포함된 3개 정책 중, 과학·정보통신 정책이 가장 양호한 평가를 받았다. 반면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는 정책평가 [...]

[정책평가 – 2021년 7월 5주차]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7%), 복지·분배(43%), 환경(42%), 외교(39%), 에너지(38%), 교육(37%), 대북(33%), 일자리∙고용(28%), 여성(젠더)(27%),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0%) 정책 순이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보건‧의료 정책의 긍정평가가 6%포인트 하락하였다. 지난 7월 27일 남북 통신선이 복원되었으나, 대북정책의 긍정평가는 33%로 7월 초 결과와 동일했다. [...]

[정책평가 – 2021년 7월 1주차] 외교, 여성(젠더)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8%), 환경(44%), 복지·분배(43%), 외교(42%), 교육(39%), 에너지(39%), 대북(33%),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9%),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외교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두 달 연속 상승하였으며,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한 달 전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 각 정책별 [...]

[정책평가 – 2021년 6월 1주차] 보건·의료, 외교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6%), 복지·분배(42%), 환경(41%), 에너지(40%), 교육(40%), 외교(39%), 대북(32%), 일자리∙고용(28%), 여성(젠더)(26%), 저출산·고령화(20%),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한미 정상회담 전인 지난 5월 첫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해 외교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7%포인트 상승하였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5월 첫째 주보다 8%포인트 상승하였다. [...]

[정책평가 – 2021년 5월 1주차] 12개 주요 정책 긍정평가 모두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4%), 환경(40%), 복지·분배(38%), 교육(37%), 에너지(37%), 외교(32%), 대북(28%), 여성(젠더)(27%), 일자리∙고용(23%),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 영역의 긍정평가가 작년 12월 이후 가장 낮았다. 특히 외교 정책 긍정평가가 6%포인트로 하락, 상대적으로 하락폭이 컸다. ※ 각 [...]

[정책평가 – 2021년 4월 1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0%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3%), 에너지(41%), 복지·분배(41%), 교육(40%), 외교(38%), 대북(31%),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26%),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 역시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정책평가 – 2021년 3월 1주차]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 상승세, 일자리·고용, 저출산·고령화정책 긍정평가 저조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3%), 환경(46%), 복지·분배(44%), 에너지(44%), 교육(42%), 외교(40%), 여성(젠더)(33%), 대북(31%), 일자리∙고용(27%), 저출산·고령화(20%), 주거·부동산(14%)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와 사회안전 정책의 긍정평가가 두 달 연속 상승하였다. 하지만 일자리·고용,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개선되지 않았다. ※ 각 정책별 [...]

[정책평가 – 2021년 2월 1주차] 사회 안전 정책 긍정평가 51%,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3%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1%), 환경(45%), 에너지(43%), 복지·분배(42%), 교육(40%), 외교(39%), 여성(젠더)(32%), 대북(31%),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20%),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사회 안전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한 달 전 대비 6%포인트 상승하였다. 반면 주거·부동산 정책(13%), 저출산·고령화 정책(20%)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여전히 [...]

[정책평가 – 2021년 1월 1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8%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5%), 환경(42%), 에너지(39%), 복지·분배(39%), 교육(38%), 외교(38%), 대북(29%), 여성(젠더)(29%),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19%),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한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8%포인트 하락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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