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검찰청, 경찰청 역할 못하고 있다 70%대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관세청이 가장 높고, 경찰청,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3%), 해양경찰청(31%),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국방정보본부(23%), 검찰청(23%),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경찰청(2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못했고,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특히 검찰청에 대해선 응답자의 69%가, [...]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3월 3주차] 국군 역할수행 긍정평가 41%, 법원 역할수행 긍정평가 19%

주요 헌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국군이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국군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통령(37%), 국무총리(34%), 중앙선거관리위원회(33%), 감사원(29%), 헌법재판소(27%), 지방자치단체(27%), 정부부처, 청 등 행정각부(25%), 법원(19%), 국회(국회의원)(8%)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50%를 넘지 못했고,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작년 8월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3월 1주차]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68%, 공공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29%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1%), 초·중등교육기관(50%), 사회복지시설·기관(45%), 고등교육기관(35%), 시민사회단체(30%),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29%), 언론사(20%), 종교기관(18%), 정당(10%)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작년 9월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긍정평가가 11%포인트 상승하였고, 의료기관에 대한 평가 역시 6%포인트 상승하였다. 반면 공공기관에 대한 긍정평가는 6%포인트 [...]

[사회지표] 세대 갈등 인식 조사 – 세대 갈등 심각성 및 다른 세대와의 관계

세대갈등 인식 세대갈등 심각하다 85% 앞으로 세대갈등 더 심각해질 것이다 44%, 비슷하게 유지될 것이다 46% 이번 조사에서,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전체의 85%였다(매우 심각하다 21%, 심각한 편이다 64%). 세대갈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은 모든 연령대에서 보편적으로 공유하고 있었는데, 모든 연령대에서 최소 78% 이상의 응답자가 세대갈등이 심각하다고 답했다. 세대갈등 극복 전망 역시 낙관적이지 않다.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세대갈등이 지금보다 심각해 [...]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주요 종교별 호감도, 종교의 긍정적 효과 등

※ 종교인구 수, 종교 활동 및 종교 영향력에 대한 조사 결과는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종교 활동 및 종교의 영향력(https://hrcopinion.co.kr/archives/16859)” 을 참고해 주세요.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 불교·천주교, 원불교·개신교, 이슬람교 순 우리나라의 4대 종단인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그리고 이슬람교에 대한 호감도를 물었다. 호감도는 감정온도 방식으로 측정했다. 각각의 종교에 대해 매우 [...]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종교 활동 및 종교의 영향력

※ 주요 종교별 호감도, 종교의 긍정적 효과에 대한 조사 결과는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주요 종교별 호감도, 종교의 긍정적 효과 등(https://hrcopinion.co.kr/archives/16949)" 을 참고해 주세요. 우리나라 종교인구 현황 종교인 수, 개신교 > 불교 > 천주교 순 우리나라의 종교 인구에 대한 가장 최근 통계는 2015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이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만 18세 이상 [...]

[사회지표] 부동산 인식 조사

집값과 주택 구입 현 거주 지역의 집값 비싸다 60%, 2년 전 대비 15%포인트 증가 6개월 후 현 거주 지역의 집값, 지금보다 오르거나 비슷할 것이다 86% 2020년 9월 25일 ~ 28일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현재 거주지역의 집값이 비싸다는 의견이 60%를 차지하였다(매우 비싸다 26%, 비싼 편이다 34%). 2018년 10월 진행한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1819) 결과와 비교했을 때 비싸다는 응답은 15%포인트 늘어난 반면, [...]

[사회기관 업무수행평가 – 2020년 9월 2주차] 시민사회단체 자신의 역할 잘 수행한다 19%

의료기관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의 업무수행 평가 결과, 의료기관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6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3%), 초·중등교육기관(51%), 사회복지시설·기관(46%),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35%), 고등교육기관(35%), 시민사회단체(19%), 언론사(신문·방송사)(19%), 종교기관(15%), 정당(10%)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지난 2월 둘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정의기억연대 비리문제가 불거진 시민사회단체, 의료진 파업(집단휴진)을 겪은 의료기관, 최근 코로나19 확산의 주 원인으로 지목된 종교기관의 하락폭이 [...]

[정보·사정기관 업무수행평가 – 2020년 8월 4주차] 검찰청 업무 잘 수행한다 21%

국세청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높고, 검찰청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업무수행 평가 결과, 국세청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관세청(40%), 공정거래위원회(38%), 해양경찰청(35%), 금융감독원(34%), 경찰청(30%), 국가정보원(26%), 국가정보본부(25%), 군사안보지원사령부(24%), 검찰청(21%)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모두 과반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검찰청이 업무를 잘 수행한다는 응답은 21%에 그쳤고, 잘 수행하지 못한다는 응답은 70%에 달했다. ※ [...]

[헌법기관 업무수행평가 – 2020년 8월 2주차] 국회의원 업무 잘 수행한다 10%

대통령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 및 국군의 업무수행 평가 결과, 대통령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4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군(44%), 국무총리(44%), 중앙선거관리위원회(40%), 지방자치단체(36%), 행정각부(34%), 헌법재판소(31%), 감사원(29%), 법원(20%), 국회(국회의원)(10%)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의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과반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국회(국회의원)에 대해서는 10명 중 9명이, 법원에 대해서는 4분의 3이 업무를 잘 수행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