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하락 국가안보 인식지수 +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9, 지난 조사 대비 변화 없음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3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3,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감소 국민생활 인식지수 +9,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2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

2019년 1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번 조사에서 처음 측정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

2018년 12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4)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직업별로는 무직/퇴직/기타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10월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 지수는 +11로 지난 달(+15)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와 대구/경북,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10월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8 지난달 대비 4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

2018년 11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4로 지난 달(-37)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수도권, 직업별로는 판매/영업/서비스직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지난 달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29) 대비 1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지난 달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지난달 대비 7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

2018년 10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37로 지난 달(-42)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지역별로는 서울, 직업별로는 학생에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번 달에 상승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9로 지난 달(+21) 대비 8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번 달에 상승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37 지난달 대비 5포인트 상승 국가경제에 [...]

2018년 9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2로 지난 달(-40) 대비 2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직업별로는 자영업자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1로 지난 달(+24) 대비 3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와 영남권,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2 지난달 대비 2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

2018년 8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0으로 지난 달(-39) 대비 1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서울, 직업별로는 무직/퇴직/기타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4로 지난 달(+28)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달 대비 1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

2018년 7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39로 지난 달(-27) 대비 12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 직업별로는 생산/기능/노무직 종사자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8로 지난 달(+36) 대비 8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 이념 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1월부터 지난 6월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오던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39 지난달 대비 12포인트 하락 국가경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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