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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인공지능(AI)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직업별 역할 수행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2016년 세계 경제 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에서 처음 나와 정보사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물결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생산 및 공유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초연결 기술기반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시점이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가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지적능력을 [...]

By |2021년 5월 6일|사회|

[기획] 다른 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본 조사와 같은 기간에 진행한 세대 갈등의 심각성 및 다른 세대와의 관계에 대한 조사결과는 "[사회지표] 세대 갈등 인식 조사 – 세대 갈등 심각성 및 다른 세대와의 관계(https://hrcopinion.co.kr/archives/17688)" 를 참고해 주세요. 각 연령대에 대한 친근감과 세대차이 자신의 연령대 포함해 바로 위, 바로 아래 연령대까지도 [...]

By |2021년 5월 6일|사회|

[기획] AI와 인간의 공존, 그리고 ‘윤리성’

지난 1월, AI 챗봇 '이루다'가 서비스 이용자들로부터 성소수자, 장애인, 여성 등에 대한 혐오 표현을 학습하고, 이를 직접 이용자들에게 발언한 사건이 발생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루다'에게 수위 높은 성적 발언을 하여 더욱 문제가 됐는데,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AI가 성희롱의 대상이 될 수 있느냐'의 문제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더해 개발사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

By |2021년 4월 28일|사회|

[기획] 음식용기부터 마스크까지…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인식과 해결방안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해변,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새. 플라스틱이 자연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새롭게 등장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있다. 바로 ‘플라스틱 산’이다. 최근 재활용업체들은 처리되지 않고 쌓여만 가는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코로나19로 배달과 테이크아웃이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 잡으며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했기 [...]

By |2021년 4월 28일|사회|

[코로나19] 31차 인식조사(2021년 4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4월 16일 ~ 4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By |2021년 4월 28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3주차] 국정지지율 32%(▼6%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2%,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2%로 지난 조사(38%) 대비 6%포인트 감소하였다. 이는 역대 최저치이다.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한 6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5주 이후) [...]

By |2021년 4월 21일|국정운영평가|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4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4월 16일 ~ 4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By |2021년 4월 21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리더십 평가 – 2021년 4월 3주차] 소통·국가 위기상황 대처 잘한다, 역대 최저치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0%), 국가 위기상황 대처(37%), 갈등해소와 통합(33%),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28%), 공직자 인사(23%) 순이었다. 소통을 잘 한다는 응답이 리더십 평가 시작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

By |2021년 4월 21일|리더십 평가|

[경제안보지표 – 2021년 4월 3주차] 국가안보 전망, 2019년 8월 이후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4,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By |2021년 4월 21일|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기획] 한국의 정당, 어디로 가야 하는가?

현재 한국의 정치체제가 대의민주주의임를 표방함에도, 한국인의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강한 리더 중심의 통치보다도 낮은 상황이다. 명지대학교 미래정책센터와 한국리서치가 2020년 10월 16일 ~ 19일 진행한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7057)에 따르면, 강한 리더 중심의 통치에 대한 국민의 선호는 10점 만점에 5.54점이었던 반면,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그보다 약 1.5점 낮은 4.09점에 불과했다. 대의민주주의는 주권을 양도받아 [...]

By |2021년 4월 14일|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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